10/01/2026 | Press release | Distributed by Public on 09/30/2026 19:14
현대카드가 10월 연휴를 앞두고 회원들이 편리하고 쾌적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카드 상품과 해외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소개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해외 여행에 특화된 'the Green Edition4'와 '알파벳카드T', 프리미엄 여행 경험을 즐길 수 있는 '대한항공카드 Edition2', '현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그린∙골드∙더 플래티넘 카드 Edition2'는 물론, 항공 마일리지와 호텔 포인트 등으로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아멕스 멤버십 리워즈(Membership Rewards∙이하·MR)', '일본 제휴 서비스'까지 마련해 놓고 있어 여행을 준비하는 회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항공·호텔·여가까지… 여행 스타일에 따라 고르는 현대카드
the Green Edition4
여행과 일상에서 모두 혜택을 누리고 싶다면 'the Green Edition4'를 추천한다. 여행·항공·특급호텔·면세점과 해외 온·오프라인 결제, 다이닝 영역 등에서 5% M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호텔·백화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와 공항 라운지 혜택도 갖췄다.
알파벳카드T
실속 있는 해외 여행 혜택을 찾는다면 '알파벳카드T'와 '알파벳카드T BOLD'가 선택지다. 알파벳카드T는 실적∙한도 제한 없이 해외 2%, 국내 0.7% 할인과 함께 해외 결제 수수료 10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알파벳카드T BOLD는 여기에 5만원 보너스 할인을 추가하고, 국내 공항 라운지와 공항 발레파킹 이용권을 각각 2매씩 제공해 여행 혜택을 강화했다.
숙박과 여가를 중심으로 여행을 즐긴다면 'NOL 카드'도 유용하다. NOL·트리플과 해외 결제 등 4개 영역에서 각각 10% NOL 포인트를 적립해 월 최대 3만6000 NOL 포인트를 쌓을 수 있다. NOL·트리플에서 해외여행 상품을 결제하면 인천·김포공항 라운지도 연 2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대한항공을 자주 이용한다면 '대한항공카드 Edition2'를 눈여겨볼 만하다. 국내외 가맹점 이용 시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기본 적립하고, 상품에 따라 대한항공 항공권 구매 시 1000원당 최대 5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연간 최대 3만 보너스 마일리지와 대한항공 항공권 할인 등 항공 여행에 집중한 혜택도 갖췄다.
프리미엄 여행 경험을 함께 원한다면 '현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그린∙골드∙더 플래티넘 카드 Edition2'를 추천한다. 해외 가맹점과 호텔, 항공사·여행사, 면세점 등 여행 특화 영역에서 상품별 추가 MR을 적립할 수 있다. 특히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더 플래티넘 카드'는 전세계 33개 지역에서 운영 중인 센츄리온 라운지와 Fine Hotels+Resorts(FHR) 등 아멕스만의 프리미엄 여행 혜택을 제공한다.
■ 쌓아두고 필요할 때 항공·호텔로…여행 활용도 높은 '아멕스 MR'
현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더 플래티넘∙골드∙그린 카드 Edition2
아멕스 MR은 유효기간 없이 포인트를 쌓아두고, 여행 계획에 따라 원하는 곳에 활용할 수 있다. 여행지를 미리 정하지 않아도 평소 MR을 모아뒀다가 항공권이 필요하면 마일리지로, 숙박이 필요하면 호텔 포인트로 바꿔 쓸 수 있다.
항공 마일리지 선택지도 다양하다. 대한항공을 비롯해 델타항공, 캐세이퍼시픽, JAL항공, 카타르항공 등 국내외 주요 항공사 마일리지로 전환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1500MR을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1000마일리지로 전환할 수 있다.
호텔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힐튼 아너스, 메리어트 본보이, IHG 리워즈 등 글로벌 호텔 멤버십 포인트로 전환할 수 있으며, MR 전용 서비스를 이용하면 전 세계 약 90만개 호텔을 예약하고 한도 없이 결제 금액을 MR로 결제할 수 있다.
여행 계획이 달라져도 국내 주요 5성급 호텔 이용권과 일부 호텔 멤버십, 백화점 및 다이닝 상품권 등으로 바꿔 쓸 수 있다. 여행을 위해 모아두고 필요에 따라 항공·호텔·쇼핑·다이닝 중 원하는 경험을 선택할 수 있는 유연성이 MR의 차별점이다.
■ 일본 숙소·투어부터 현지 결제까지…해외에서도 이어지는 다양한 혜택
현대카드 '일본 제휴 서비스'
10월 연휴 일본을 찾는 회원이라면 현대카드 '일본 제휴 서비스'를 챙겨볼 만하다. 현대카드는 NOL과 손잡고 기존 일본 제휴 서비스의 영역을 숙박과 여행까지 넓혔다. 일본 주요 지역의 숙소와 인기 투어·티켓 등은 물론, 기존 쇼핑·문화 제휴처까지 숙소 예약부터 현지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아우르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일본 편의점 업계 1위 '세븐일레븐' 및 일본 대표 편집샵 'GR8'을 방문하는 회원에게 PB 상품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일본 내에서 '우버 택시' 이용 시 5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해외 현지에서는 현대카드 앱의 '해외모드'를 통해 환율과 현지 제휴 혜택을 확인하고 해외 원화결제 차단, 도난·분실 신고 등 필요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Apple Pay를 통한 해외 컨택리스 결제와 트래블 데스크, 해외여행 안심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10월 연휴를 맞아 현대카드의 다양한 카드 상품과 서비스를 활용해 자신에게 맞는 여행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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