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8/2026 | Press release | Distributed by Public on 06/17/2026 17:26
2026/06/18
삼성전자가 17일부터 20일(현지시간)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 스타트업∙테크 박람회 '비바테크(VivaTech) 2026'에서 '더 건강한 내일로의 초대(Open Invitation to a Healthier Tomorrow)'를 주제로 전시를 진행했다.
삼성전자는 AI 기술과 맞춤형 건강관리 경험을 제공하는 '삼성 헬스'를 기반으로 모바일·웨어러블·TV·가전은 물론 여러 파트너사 기술까지 통합 연결된 삼성만의 차별화된 '커넥티드 케어' 경험을 선보였다.
▲ 프랑스 파리에서 17일부터 20일까지(현지시간) 진행되는 '비바테크 2026' 삼성전자 전시관 전경 ▲ 방문객이 '비바테크 2026' 삼성전자 전시관의 미디어 파사드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방문객들이 미국 디지털 헬스케어 업체 '젤스(Xealth)'와의 협력을 통해 병원 밖에서도 의료진과 환자를 연결하는 차세대 디지털 건강관리 솔루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방문객들이 구글의 최신 AI 모델 '제미나이(Gemini)'를 탑재해 내부 식자재를 인식 범위가 확대된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살펴보고있다. ▲ 방문객들이 반려동물 건강관리 솔루션 '라이펫'과 협업해 치아 질환·슬개골 탈구·백내장 등 주요 진행성 질환을 사진으로 판별하는 솔루션 시연을 보고 있다. ▲ 방문객이 뷰티업체 아모레퍼시픽과 협업한 'AI 뷰티 스크린(AI Beauty Screen)'을 통해 피부 상태를 진단하고 피부 톤과 어울리는 간단한 립 메이크업을 체험하고 있다. ▲ 방문객이 시각 기반 명상 서비스 개발 스타트업 커즈(CUZ)와 협업한 삼성 TV 전용 시각 명상 서비스 '비주얼 명상(Visual Meditation)' 솔루션으로 몰입감 있는 명상을 체험하고 있다. ▲ 방문객이 삼성전자 사내벤처 프로그램 C-Lab을 통해 창업한 비컨(Becon)의 AI 기반 피부∙두피 분석 솔루션을 체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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