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8/2026 | Press release | Distributed by Public on 06/18/2026 02:47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 주재로 본부 부서(수리시설, 축산, 원예), 농촌진흥청·산림청, 9개 도 및 농협중앙회가 참석한 가운데 6월 18일(목) 호우 대비 긴급 사전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기상청에 따르면 18일(목) 오후부터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고 , 19일(금) 오후부터 제주, 전라, 경남 지역을 시작으로 모레(20일)까지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예상된다.
이에, 농식품부는 9개 도, 농촌진흥청·산림청 및 농협 등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협업체계 구축, 저수지 등 기반시설 관리, 상습 침수지역 등 취약지역 배수로 정비, 하우스 등 시설물 및 산사태 대응 상황 등을 사전 점검하였다.
농식품부 강동윤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은 "매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상당한 만큼 수리시설, 축산, 원예, 산사태 및 산지 태양광 등 취약지역 점검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 인명 또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피해상황을 즉시 보고하고 복구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어 달라"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