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2/2026 | Press release | Distributed by Public on 05/22/2026 03:28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강동윤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 주재로 담당부서(식량, 축산, 유통),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 5개 도 및 농협중앙회 업무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5월 22일 호우 대비 긴급 사전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기상청에 따르면, 25일(월) 중국에서 발달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다량의 수증기가 남부지방으로 유입되어 26일(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고 , 특히, 남부지역은 호우특보 수준의 많은 비가 예상된다.
이에, 농식품부는 농진청, 지방정부 등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협업체계 구축, 저수지 등 기반시설 관리, 상습 침수지역 등 취약지역 배수로 정비, 하우스 등 시설물 및 산사태 대응 상황 등을 사전 점검하였다.
강동윤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은 "매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상당한 만큼, 분야별·작물별 취약지역 사전점검 등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 인명 또는 농작물 피해가 발생할 경우에는 피해상황을 즉시 보고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달라"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