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4/2025 | Press release | Archived content
바쁜 생활 속 끼니를 챙기기 어려울 때, 운동 후 허기질 때 가볍게 마시는 단백질 한 병. 이제는 낯설지 않은 풍경이다.
이 변화를 맨 앞에서 만든 브랜드가 바로 이그니스의 '랩노쉬(LABNOSH)'다. 한 끼를 대체할 수 있는 영양소를 담아 마시는 식사를 만들겠다는 철학으로 출발해, 10년 만에 '한 병으로 끝나는 건강한 한 끼'라는 새로운 일상을 열었다. 베스트셀러인 프로틴 드링크는 2025년 현재 누적 3500만병 판매를 돌파했다.
제품의 혁신성은 해외에서도 인정받았다. 2016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세계 식품박람회 SIAL CHINA 2016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알렸다.
한국에서 자리 잡은 랩노쉬는 이제 'K헬스푸드' 브랜드로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2023년 글로벌 수출팀을 신설한 뒤, 2025년 현재 대만 코스트코·홍콩 세븐일레븐·몽골 CU 등 주요 리테일 채널로 판매를 확대했다.
제품군도 꾸준히 다양해지고 있다. 단백질 쿠키, 저당 웨하스 등 간식형 제품을 선보였고, 2024년 여름에는 GS25와 손잡고 저당 프로틴 아이스크림을 출시했다. 랩노쉬는 앞으로도 건강을 챙기는 일이 어렵지 않도록 베이커리·간편식 등 일상 속으로 더 깊숙이 들어가는 확장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