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National University

06/15/2026 | Press release | Distributed by Public on 06/15/2026 08:03

서울대학교,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참가 앞두고 ‘SNU Biotech관’ 운영 새글 첨부파일 있음

- 창업기업 7개사 참여… 상장기업 2곳 포함 글로벌 협력 확대 기대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주한)은 6월 22(월)~25일(목)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산업 행사인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6)'에 참가해 'SNU Biotech관'을 운영하며 글로벌 바이오 시장 공략에 나선다.

서울대 산학협력단은 2023년부터 BIO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우수한 연구 성과와 창업 역량을 국제 무대에 소개해 왔다. 올해 역시 서울대의 바이오 기술력과 창업 생태계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한편, 교원 창업기업의 글로벌 사업개발 및 해외 진출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산학협력단은 이번 행사에서 보유 기술 가운데 상용 제품 대비 우수한 효능이 확인된 IgClear™ Fc 변이체 기술과 Immune Cell Engager 기반 이중항체 기술 및 First-in-Class 간암 치료제 후보물질 등을 포함한 총 6건의 유망 기술을 글로벌 제약사에 소개하고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기술의 산업적 활용 가능성과 성장 잠재력을 제시하며 글로벌 제약사의 관심과 협력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

산학협력단은 매년 BIO 행사에서 독자적으로 SNU Pavilion을 운영하며 서울대 기술 기반 기업들의 글로벌 사업개발과 파트너링 활동을 지원해 왔다. 올해 'SNU Biotech관'에는 상장기업인 나이벡과 셀비온을 포함해 셀인셀즈, 아이겐드럭, 에스제이켐메디텍, 큐리에이터, 클리켐바이오 등 총 7개 서울대 기반 창업기업이 참여한다. 특히, 4년 연속 SNU Pavilion에 참가하는 셀비온은 전립선암 치료제 후보물질 '포큐보타이드(Focuvidtide)' 개발 과정에서 서울대 기술사업화 지원과 임상 성과를 바탕으로 성장해 왔다. 최근에는 글로벌 제약사 머크(Merck)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Keytruda)'와의 병용 임상시험에서 첫 환자 투약을 개시하는 등 글로벌 협력을 본격 확대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이번 BIO 2026 참가를 계기로 서울대학교의 우수한 바이오 기술과 창업 성과를 세계 시장에 적극 알리고, 국내 바이오 기술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협력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Seoul National University published this content on June 15, 2026, and is solely responsible for the information contained herein. Distributed via Public Technologies (PUBT), unedited and unaltered, on June 15, 2026 at 14:03 UTC. If you believe the information included in the content is inaccurate or outdated and requires editing or removal, please contact us at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