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orp.

09/14/2026 | Press release | Distributed by Public on 09/13/2026 23:03

추석 앞두고 최대 13일 앞당겨 협력사에 6,000억 원 조기 지급

■ 약 1조 200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 프로그램 통해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 실천
동반성장펀드 지원, 상생결제 낙수율 확대 등 2차 이하 협력사도 지속 지원


■ LG 계열사, 지역사회 생필품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전개


LG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납품대금을 조기에 지급하고, 생필품 나눔 등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LG전자,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 CNS, D&O 등 8개 계열사는 추석 명절에 앞서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납품대금을 최대 13일 앞당겨 지급한다. 조기 지급하는 납품대금은 총 6,000억 원 규모다.

이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원자재 대금, 임직원 상여금 지급 등 자금 수요가 일시적으로 몰리는 협력사들의 자금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LG전자,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 CNS 등 7개 계열사는 납품대금 조기 지급 외에도 협력사가 무이자 또는 저금리로 대출을 받아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약 1조 2,000억 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 직접대출 등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LG는 공정거래위원회와 지난 7월 「LG-1·2·3차 협력사 상생협약 체결식」을 열어, ▲동반성장펀드 운영 금액 10% 이상을 2차 이하 협력사에 지원하고 ▲*상생결제 낙수율을 국내 최대 수준인 10%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하는 등 2차 이하 협력사까지 상생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을 적극 진행 중이다.
*상생결제 낙수율 : 1차 협력사에 상생결제로 지급한 납품대금 중 2차 협력사에 도달하는 비율

한편,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등 계열사들은 명절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에 생활용품 전달, 봉사활동 진행 등 온정을 나눌 계획이다.

LG Corp. published this content on September 14, 2026, and is solely responsible for the information contained herein. Distributed via Public Technologies (PUBT), unedited and unaltered, on September 14, 2026 at 05:03 UTC. If you believe the information included in the content is inaccurate or outdated and requires editing or removal, please contact us at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