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san National University Technology Holding Co

10/01/2026 | Press release | Distributed by Public on 09/30/2026 21:12

투자기업부산대기술지주 피투자기업 (주)라이브엑스, 국내외 100개 매장 목표 ··· 일본·중국 진출 확대

<출처: 패션비즈="" 이유민="" 기자=""></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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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엑스(대표 송정웅)가 살롱 운영을 넘어 데이터, 교육, 제품, 해외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라이브엑스는 2021년 공유미용실 모델로 미용시장에 진출했다. 높은 창업비용과 고정비 부담을 낮추고, 헤어디자이너가 자신의 고객과 역량을 기반으로 독립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형태의 살롱 모델을 선보였다. 현재는 살롱 프랜차이즈 '살롱에이(SALON A)', 살롱 브랜드 '위닛(WENEED)', 프리미엄 살롱 '위닛블랙(WENEED BLACK)' 등 3개 브랜드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살롱 운영에는 데이터 기반 관리 방식도 도입했다. AI 기반 CRM 솔루션 '글래미파이(GLAMIFY)'를 활용해 고객 방문과 매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매장과 디자이너별 성과 및 고객 관리를 체계화하고 있다.매장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라이브엑스는 올해 국내외 100개 매장 체제 구축을 목표로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한 주요 상권으로 출점을 확대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일본 나고야를 시작으로 사업을 확장해 현재 6호점 출점을 앞두고 있다. 연말에는 중국 상하이 진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대만과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시장으로 진출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해외 사업에서는 매장 출점뿐 아니라 헤어 기술과 교육 콘텐츠, 제품, 살롱 운영 노하우를 함께 현지에 적용하는 방식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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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라이브엑스가 운영하는 비오비아카데미(BOB ACADEMY)는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헤어디자이너를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부산관광공사와는 글로벌 미용 콘텐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부산 헤어살롱트렌드(BHST)'에는 올해 국내외 미용인 약 700명이 참여했으며, K-헤어와 관광·MICE를 결합한 행사로 운영됐다.

제품 사업에서는 헤어케어 브랜드 '탐즈(TAMZ)'를 전개하고 있다. 살롱 시술 이후 고객이 일상에서도 모발과 두피를 관리할 수 있도록 홈케어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으며, 살롱 네트워크와 현장 고객 데이터를 제품 개발에 활용하고 있다. 라이브엑스는 살롱 운영, 고객 데이터, 교육, 제품 사업을 연계하는 구조를 구축하고 이를 해외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

송정웅 라이브엑스 대표는 "미용은 기술과 감각이 중요한 산업이지만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이를 뒷받침하는 데이터와 시스템도 필요하다"며 "살롱, 교육, 제품, 데이터를 연결해 헤어디자이너와 매장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외 100개 매장 체제 구축과 일본 6호점 출점을 비롯해 중국 상하이, 대만, 동남아시아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usan National University Technology Holding Co published this content on October 01, 2026, and is solely responsible for the information contained herein. Distributed via Public Technologies (PUBT), unedited and unaltered, on October 01, 2026 at 03:13 UTC. If you believe the information included in the content is inaccurate or outdated and requires editing or removal, please contact us at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