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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2026 | Press release | Archived content

공지 유상훈 JB벤처스 대표, 아산시 투자유치자문단 제1호 자문위원 위촉

<민간 투자="" 전문성과="" 기업="" 네트워크="" 기반으로="" 아산시="" 첨단산업="" 기업="" 유치="" 지원=""></민간>


유상훈 JB벤처스 대표가 '아산시 투자유치자문단' 제1호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아산시는 지난 8월 18일 시장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투자유치와 기업지원 분야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유상훈 대표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아산시는 급변하는 투자환경에 대응하고 국내외 우수기업과 첨단 신산업 분야 기업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아산시 투자유치자문단 운영 규정'을 제정하고 올해 처음 자문단을 구성했다.


자문단은 앞으로 ▲투자유치 정책 및 지원 시책 자문 ▲투자 여건과 산업 인프라 구축 방향 제안 ▲유치 대상 기업 발굴 ▲아산시 투자환경 홍보 및 투자정보 제공 ▲투자 검토 기업 대상 상담과 맞춤형 컨설팅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민간 투자 현장에서 축적한 기업 발굴 경험과 산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기업의 투자 수요와 아산시의 산업 기반을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JB벤처스는 충청권을 기반으로 유망 창업기업 발굴과 투자, 액셀러레이팅, 후속 투자 연계 및 지역특화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또한 지자체·대학·공공기관·민간 투자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기업의 성장과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유상훈 대표는 이러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아산시의 산업 여건과 기업별 성장 단계에 적합한 투자유치 전략을 제안하고, 첨단산업 분야의 유망기업과 아산시를 연결하는 민간 협력 창구 역할을 맡을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투자유치자문단 출범은 아산시의 투자유치 역량을 한 단계 높이고 민간의 전문성을 시정에 접목하는 뜻깊은 첫걸음"이라며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의 113조 원 규모 투자가 예정된 만큼 유망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가 투자를 이끌어 아산 경제의 새로운 성장 사다리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유상훈 대표는 "아산시는 첨단 제조산업 기반과 우수한 기업 인프라를 갖춘 성장 잠재력이 높은 도시"라며 "JB벤처스가 보유한 투자 전문성과 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유망기업의 아산 진출과 성장을 지원하고, 실질적인 투자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향후 투자유치 역량과 기업 네트워크를 갖춘 민간 전문가를 추가로 발굴해 자문단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업들이 복잡한 절차 없이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투자 상담 신청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기업 중심의 투자유치 지원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JB벤처스 역시 이번 위촉을 계기로 아산시 및 지역 혁신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첨단 제조·인공지능 등 지역 전략산업 분야의 유망기업 발굴과 투자 연계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사진: 아산시 제공)

JB Ventures published this content on August 19, 2026, and is solely responsible for the information contained herein. Distributed via Public Technologies (PUBT), unedited and unaltered, on August 22, 2026 at 02:35 UTC. If you believe the information included in the content is inaccurate or outdated and requires editing or removal, please contact us at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