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sisters Ventures Corp

08/10/2026 | Press release | Distributed by Public on 08/11/2026 22:12

(라포르시안) [KHF 2026] 뉴베이스, ‘AI 가상환자·VR 의료교육’ 솔루션 소개

[라포르시안] 메디컬 에듀테크 기업 뉴베이스(대표 박선영)는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3회 국제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K-HOSPITAL+HEALTHTECH FAIR·이하 KHF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가상환자와 가상현실(VR)을 결합한 의료교육 솔루션을 선보인다.

회사는 KHF 2026에서 부스 전시와 함께 특별 학술행사를 개최하고, 가상공간에서 실제 환자와 대화하며 상태를 파악하고 진단부터 술기까지 연결하는 통합형 임상 추론 교육 솔루션 '메디크루 VR'을 소개한다.

메디크루 VR은 단순한 술기 반복 교육을 넘어 가상공간에서 환자와 상호작용하며 임상 상황을 파악하고, 진단과 술기 수행까지 이어지는 방식으로 교육할 수 있도록 개발된 솔루션이다.

AI 가상환자 활용 의료교육 콘텐츠 개발

뉴베이스는 KHF 2026 첫날인 19일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코엑스 403호에서 'AI 환자를 활용한 가상현실 의료교육 콘텐츠 개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참가자들이 AI 가상환자를 활용해 기관별 맞춤형 시뮬레이션 시나리오를 직접 기획·개발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는 의료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적용 노하우도 공유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의료교육 현장에서 AI와 VR을 활용해 기관별 교육 목적과 임상 상황에 맞는 콘텐츠를 직접 구축할 수 있는 차세대 교육 모델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전북대병원 인턴 교육 진행…응급·필수의료로 확대

뉴베이스의 기술은 실제 의료 현장에서도 적용되고 있다. 회사는 이달 3일부터 양일간 전북대병원 인턴을 대상으로 'VR 기반 임상술기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친 뉴베이스는 이를 계기로 교육 범위를 응급·필수의료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1분 1초가 중요한 응급의료 현장을 가상현실로 정교하게 구현해 의료진이 생명과 직결된 임상 판단과 핵심 술기를 안전한 환경에서 반복 숙달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고도화한다는 구상이다.

사우디·인니·필리핀 중심 해외시장 공략

회사는 국내 의료교육 시장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해외 시장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사우디아라비아·인도네시아·필리핀을 핵심 타깃 국가로 설정하고, 현지 언어와 임상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맞춤형 메디크루 VR 솔루션을 앞세워 해외 영업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현지 의료교육 환경과 요구사항을 반영한 콘텐츠를 공급함으로써 K-의료교육의 글로벌 확장을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뉴베이스는 "전북대병원 인턴 교육 성료와 KHF 2026 워크숍을 발판 삼아 AI·VR 기반 의료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할 것"이라며 "응급·필수의료 현장의 한계를 극복하는 교육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함과 동시에 사우디·인니·필리핀 등 글로벌 시장으로 영역을 빠르게 넓혀 가겠다"고 밝혔다.

Devsisters Ventures Corp published this content on August 10, 2026, and is solely responsible for the information contained herein. Distributed via Public Technologies (PUBT), unedited and unaltered, on August 12, 2026 at 04:12 UTC. If you believe the information included in the content is inaccurate or outdated and requires editing or removal, please contact us at [email protected]